新宿区
생활정보신주쿠구의 개요일본어를 배우자외국어정보 PDF
일본어
신주쿠 구청에서의 알림

가정에서 할 수 있는 6가지 식중독 예방 포인트

고온 다습한 일본의 여름은 식중독 세균이 증식하기에 적합한 계절입니다. 특히 6~9월에 세균성 식중독이 많이 발생합니다.
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은 다음 6가지 포인트를 지키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. 이러한 포인트를 확실히 지켜 식중독을 예방합시다.

1 물건을 살 때

  • 고기나 어패류, 달걀, 야채 등은 신선한 것을 선택한다.
  • 유통기한 표시가 있는 것은 기한 내인 것을 확인한다.
  • 육즙이나 생선 등의 수분이 새지 않도록 각각 다른 비닐봉투에 담는다.
  • 냉장ㆍ냉동이 필요한 식품은 가능한 한 마지막에 쇼핑한다.

2 식품을 보존할 때

  • 냉장ㆍ냉동이 필요한 식품은 돌아와서 바로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한다.
  • 고기나 생선 등은 비닐봉투나 용기에 넣어 다른 식품에 육즙 등이 스며들지 않도록 한다.
  • 냉장고나 냉동고에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한다.

3 밑준비를 할 때

  • 기본은 씻는 것! 생고기나 어패류, 달걀을 만진 후, 화장실에 간 후 등은 반드시 손을 씻는다.
  • 씻을 수 있는 식재료는 잘 씻어서 사용한다.
  • 부엌칼과 도마는 고기용과 야채용으로 나누어 사용하고, 사용후는 잘 씻는다.

4 요리를 할 때

  • 우선 잊지 말고 손을 씻는다. 수건이나 행주는 청결한 것을 사용한다.
  • 가열하여 조리하는 식품은 속까지 충분히 가열한다.
  • 청결한 손으로 청결한 도구를 사용하고, 청결한 식기에 담는다.

5 식사를 할 때

  • 뜨거운 요리는 뜨거울 때에 찬 음식은 찰 때에 먹는다.
  • 조리 전, 조리 후 식품을 실내에 오래 방치하지 않는다.
  • 먹는 방법에 주의한다.
    (예: 불고기나 전골 등에서는, 생고기에 사용하는 젖가락과 먹는 젖가락을 별도로 사용한다)

6 음식이 남았을 때

  • 남은 음식은 청결한 용기에 옮겨담아 뚜껑을 덮고, 냉장고 등에 보관한다.
  • 빨리 차가워지도록 얇은 용기에 작게 분류한다.
  • 남은 음식을 다시 데울 때는 충분히 가열한다.
  • 시간이 지나 식품냄새나 맛이 이상하게 느껴지거나 시간이 너무 지났다면 과감하게 버린다.
【문의】

위생과 식품보건계(제2분청사 3층) 03-5273-3827 (일본어로 대응합니다.)


이 페이지의 처음으로 돌아가기

| 신주쿠구 홈페이지 | 외국어판 톱페이지 |